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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론토 맛집

스카보로 현지인들만 아는 브런치 맛집🍳 Rosemary & Thyme 솔직 후기 (Grand Slam 추천!)

by 메이메이플__ 2026. 7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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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런치를 좋아한다면 다운타운 유명 카페도 좋지만,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진짜 동네 맛집도 한 번쯤 가볼 만합니다.

이번에 다녀온 곳은 바로 Rosemary & Thyme 입니다.

겉모습만 보면 오래된 동네 식당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,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.

📍 위치

  • 2798 Victoria Park Ave, Scarborough
  • 브런치와 아침식사로 유명한 패밀리 레스토랑
  • 오전 7시부터 오픈하며 브런치와 런치를 운영합니다. (Rosemary & Thyme)

 

첫인상

밖에서 보면 정말 평범한 동네 식당입니다.

"여기가 정말 맛집일까?"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,

막상 들어가 보니 안은 거의 만석!

가족 단위 손님, 어르신들, 친구끼리 온 손님들까지 대부분이 현지인이었어요.

관광객보다는 동네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느낌이라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.

이런 곳이 진짜 맛집인 경우가 많잖아요. 😊

 

 

제가 주문한 메뉴

🥓 Grand Slam – $18.95

☕ 커피 – $3.95

제가 주문한 Grand Slam에는

  • 스크램블 에그
  • 소시지
  • 피밀 베이컨
  • 홈프라이(Home Fries)
  • 토스트

까지 정말 푸짐하게 나왔습니다.

무엇보다 놀랐던 건 커피가 무한 리필이라는 점!

브런치 먹으면서 계속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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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어본 솔직 후기

 

🥔 홈프라이(감자)

생각보다 정말 맛있었습니다.

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했고,

간도 딱 적당하게 되어 있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.

브런치집 감자는 맛없는 곳도 많은데,

여기는 감자만 먹어도 만족스러웠습니다.

 

🍞 토스트

버터와 잼을 발라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.

기본 토스트지만 따뜻하게 구워 나와서 브런치와 잘 어울렸습니다.

 

🥓 고기

햄, 소시지, 피밀 베이컨 모두 양이 넉넉했고

짭조름하면서도 맛있었습니다.

 

커피도 산미가 강하지 않은 클래식한 스타일이라

브런치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.

무한 리필이라 부담 없이 계속 마실 수 있는 것도 장점!

 

양은 어느 정도?

솔직히 양이 정말 많습니다.

저는 끝까지 다 먹지 못해서 포장해 왔어요.

가격 대비 양도 많고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.

다음에는 조금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주문해 보려고 합니다.

팬케이크나 프렌치토스트도 워낙 유명해서 다음 방문이 기대되네요.

 

가격

  • Grand Slam : $18.95
  • Coffee : $3.95
  • 총 결제금액(세금 포함) : $25.88

 

요즘 토론토 브런치 물가를 생각하면

가격도 꽤 괜찮은 편이라고 느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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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평 ⭐⭐⭐⭐⭐

✔️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브런치 맛집

✔️ 겉보다 안이 훨씬 넓고 분위기가 좋음

✔️ 음식 양이 정말 푸짐함

✔️ 커피 무한리필

✔️ 감자가 특히 맛있음

✔️ 재방문의사 있음!

 

유명한 프랜차이즈 브런치보다 동네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맛집을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드리는 곳입니다.

스카보로에서 브런치 맛집을 찾고 있다면 Rosemary & Thyme 한 번 방문해 보세요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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